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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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숨가쁜 한반도 외교전]北美 강온전략 신경전..한미훈련 잇단 유예, 北은 유해송환 착수

북 미가 정상회담 후속조치에서 압박과 유화 강온전략을 구사하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 이어 한미 해병대연합훈련(KMEP 케이멥)도 유예하며 북한의 비핵화 가속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대북 경제 제재는 1년 더 연장해 압박도 이어갔다. 북한은 6 25전쟁 전사자 유해 200여구 송환에 나서 미국내 여론이 악화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줬다. 반면 북 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북한 고위급의 비핵화 후속회담에 대해선 아직 묵묵부답이다. 대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20일 방중해 3차 북 중정상회담을 갖는 등 비핵화 속도를 조절하는 양상이다. 남 북 사이에도 대화기조 속 신경전이 치열하긴 마찬가지다. 남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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