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8 days ago

대통령 위로에 ‘오열’하고 만 손흥민 “울지 않으려 했는데…” (영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멕시코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경기 종료 후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선수 라커룸을 방문해 신태용 감독을 비롯해 손흥민 선수를 위로하고 다독였다.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보였던 손 선수는 문 다통령이 건넨 따뜻한 위로에 또다시 눈물을 쏟고 말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정숙 여사도 마음이 아픈 듯 울컥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청와대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이 선수들을 격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경기가 끝난 뒤 울고 있는 손흥민 선수를 다독이고, 조현우 선수와 악수하는 장면이 담겼다. 청와대는 “조현우 골키퍼의 외침대로 끝까지 포기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준 대한민국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기는 한국의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이자 사실상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였다”며 “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대통령

 | 

위로에

 | 

손흥민

 | 

“울지

 | 

않으려

 | 

했는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