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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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웃사이더 최민철, 한국오픈 우승으로 주류로 우뚝 서다(1보)

【천안(충남)=정대균골프전문기자】출전에 제한 없이 모든 골퍼들에게 문호가 개방된 대회를 오픈대회라 한다. 그 중에서도 US오픈, 디 오픈 등 내셔널 타이틀 대회는 오픈 대회 중의 오픈 대회로 통한다. 한국오픈도 마찬가지다. 한국오픈의 출전 자격은 지난 10년간 대회 우승자,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카테고리 60위 이내, 아시안투어 카테고리 상위 50명, 세계랭킹 250위 이내(3명), 작년 한국아마추어와 한국미드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자, 현 국가대표 8명, 퀄리파잉을 거쳐 선발된 18명 등이다. 여러 카테고리 중에서 한국오픈을 진정한 오픈 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퀄리파잉이다. 이 예선전을 거쳐 출전한 이른바 아웃사이더 들이 쏟아낸 스토리가 골프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 7328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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