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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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제주도 예멘 난민 심사 25일부터 본격 진행

[제주=좌승훈기자] 법무부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은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 549명에 대한 난민 심사를 25일부터 본격 진행된다. 법무부는 이를 위해 아랍어 통역 직원 2명도 배치했다. 난민 신청 예멘인은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에서 실시하는 1차 심사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할 경우 강제 출국된다. 다만 1차 심사에서 난민 으로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이의신청을 통해 행정소송을 진행하면 최장 3년까지 체류할 수 있다. 현재 제주도에 배치된 난민심사관은 모두 3명이다.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장은 난민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심사를 아무리 서둘러도 6∼8개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는 이에 따라 단기간에 예멘 난민이 대거 들어온 특수한 상황임을 들어 정부에 심사인력을 추가로 보강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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