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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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이훈 32억 빚더미, 폐인처럼 살아…회생절차로 23억원 탕감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탤런트 이훈이 사업실패로 32억원의 빚을 지고 폐인처럼 살았다고 고백했다.23일 채널A 뉴스 A 에서는 지난해 회생 절차에 들어간 방송인 이훈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이훈은 2012년 스포츠센터 사업 실패로 32억원의 빚을 졌다. 앞이 캄캄했던 이훈은 법원 문을 두드렸고, 일정 기간 법원의 감독을 받으면 빚 일부를 탕감해주는 회생 절차를 통해, 빚 23억 원 가량을 탕감 받고 나머지 약 9억 원을 10년간 나눠 갚을 수 있게 됐다.당시에 대해 이훈은 아령만 봐도 구토가 나왔다 면서 폐인처럼 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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