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삼성증권 배당 오류 관련, 투자자들 억대 배상 소송 제기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삼성증권 배당 오류 사태와 관련해 투자자들이 회사 측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투자자 김모씨 등 8명은 지난 22일 삼성증권을 상대로 1억4000여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증권은 올해 4월 6일 우리사주 283만주에 대한 배당으로 주당 1000원을 현금으로 입금하는 대신 1000주를 배당해 실제로 발행되지 않은 주식 28억주가 직원들의 계좌에 배당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잘못 배당된 우리사주의 매도를 시도한 직원은 총 22명이었으며, 이 중 16명이 매도를 주문해 501만주가 실제로 체결돼 논란이 됐다. 배당 사고가 있었던 지난 4월 6일 삼성증권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최고 11.68% 하락하는 등 비정상적으로 폭락하는 사태를 겪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주식을 매도하거나 주문을 낸 삼성증권 직원 21명을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고발했다. 이와 관련해 삼성증권 직원 3명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삼성증권

 | 

투자자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