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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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6 month ago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경주에서 화합 외치다

(신영길 기자) ‘2018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이하 NEAR, 사무총장 홍종경) 실무자워크숍’이 동북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5개국, 40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업무 담당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렸다.올해는 특히 남북한 정상회담이후 정세가 급속도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북아 내 지방정부간 교류역할이 증가, 이번 NEAR 실무자워크숍에 대한 각 지방정부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2018 NEAR 실무자워크숍’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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