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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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휴대폰 신호 끊긴 위치 인근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된 시신이 인근 야산에서 발견됐다. 여고생이 행방불명된 지 8일 만이다. 24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3시께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A(16)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우거진 풀과 나뭇가지 등으로 덮여 있었으며 옷은 상당 부분 벗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의 부패 정도는 그리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감식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눈에 띄는 핏자국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시신은 산 정상 넘어 내리막길에 우거진 숲 속에서 수색중이던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시신 발견 장소는 도로 등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으로 차량 등의 접근이 전혀 불가능한 곳이다. A양 휴대전화 발신음이 끊긴 곳과 상당부분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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