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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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미세먼지 중국 영향 내년 공개…中 “최신 자료로 연구해야”

한·중·일 3국이 올해 공개가 무산된 동북아시아 미세먼지 공동연구 결과를 내년에 발표하기로 했다. 데이터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반대했던 중국 정부가 최신 자료 활용을 전제로 보고서 공개에 합의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24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20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 기자회견에 참석해 “‘동북아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연구(LTP)’ 보고서를 내년 차기 환경장관회의까지 발간하기로 합의했다”며 4가지 공동합의문 내용을 발표했다. LTP 보고서는 한·중·일 세나라 사이의 미세먼지 이동 흐름 등을 과학적으로 조사한 내용이 담겨있다. 애초 이번에 열린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때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중국 측이 데이터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무산됐다. 한국과 일본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련 자료가 2013년 데이터를 활용한 데 반해 중국은 2008~2010년 데이터가 쓰인 부분을 중국 정부가 문제 삼았다. 실제 중국은 2013년 이후 감축 정책으로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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