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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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탈락 위기’ 아르헨티나, 라커룸 폭행 루머까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성적 부진에 빠져 있는 아르헨티나가 선수들 사이의 불화설로도 홍역을 치르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예선 1차전에서 아이슬란드와 1-1로 비긴 데 이어 2차전인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졸전 끝에 0-3으로 패했다.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조별예선 통과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아르헨티나 매체 ‘라 나시온’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선수단 안에서 폭행이 일어났다는 소문까지 나왔다. 라 나시온에 의하면 크로아티아전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베테랑 하비에르 마스체라노(허베이 화샤)가 선제골 빌미를 제공한 골키퍼 윌리 카바예로(첼시)를 질책했고, 이를 본 크리스티안 파본(보카 주니어스)이 다툼을 말리려다 마스체라노를 때렸다는 소문이 났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이다. 이것이 루머였다는 것을 해명하기 위해 파본과 마스체라노는 비디오까지 찍어야 했다. 선수단 내에서 벌어지기 힘든 일이 있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르헨티나의 현재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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