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키오스크 매장 열풍… 사회적 약자 배려는 없네

매장 직원의 손을 거치지 않고 주문과 결제가 이뤄지는 무인단말기(키오스크)를 도입하는 매장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키오스크 열풍에 시각장애인이나 노인등 정보약자들을 위한 배려는 오히려 줄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사회적 고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패스트푸드점, 은행, 지하철, 철도, 공항, 영화관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무인단말기를 발견할 수 있다. 롯데리아는 지난 2014년 2대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해 무인단말기 640대를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맥도날드, 버거킹 등 다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도 무인단말기 설치가 늘어나는 추세다. 전국 지하철과 철도, 은행에서 무인단말기를 만나는 건 이미 일상이 됐다. 2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영화관을 찾았다. 이곳에 설치된 무인단말기는 결제 및 티켓 수령 부분은 비교적 아래쪽에 있었다. 하지만 터치 방식으로 이뤄지는 작동부는 성인 남녀의 시선 높이와 유사해 휠체어 이용자가 사용하기에 높았다. 시각장애인에게 필요한 물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키오스크

 | 

열풍…

 | 

사회적

 | 

배려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