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3 days ago

[데스크칼럼] 김명수 대법원장이 고민해야 할 것은

최근 급변하는 우리 사회를 지켜보면서 리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된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사회에서 리더의 덕목 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사회적 가치에 따라 바뀔 수는 있지만 근간이야 큰 틀을 벗어나겠는가.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최고 지도자론을 제왕학 이라고 했다. 근대 들어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학문의 한 분야로 자리 잡은 대통령학이 제왕학 을 대체했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명칭이야 어떻든 이들 학문에서 리더로서 갖춰야 할 공통적인 덕목이 있다. 첫째는 건강이고, 둘째는 조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설득력이 수반된다. 설득력을 발휘하려면 내면의 성실함과 외적인 신뢰감이 필수요건이고, 이들 3가지 요소 외에도 도덕적 일관성이 강조된다는 데 이론이 없다. 또 조직의 특성과 업무, 가치 등에 따라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다양하게 제시된다. 설득력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데 핵심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훌륭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데스크칼럼

 | 

김명수

 | 

대법원장이

 | 

고민해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