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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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차관칼럼] 기후변화 대응을 혁신의 기회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세계 최고의 사무실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신사옥 설계를 주문했다. 작년에 완공된 애플파크 는 1만2000명이 근무할 수 있을 만큼 큰 데다 전체 지붕이 태양광 패널로 덮여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지붕이다. 건물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력은 재생에너지로부터 얻는다. 아이폰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잡스는 애플파크를 통해 건축계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질세라 구글도 데이터센터와 자사의 모든 시설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부터 공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케아, 나이키 등 주요 기업들은 자사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원을 재생 가능한 에너지에서 얻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전 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도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있다. 특히 세계 각국 정상은 2015년 12월 파리에 모여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기후협정을 체결했다. 지구 평균온도가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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