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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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한국리빙디자인 강자를 만나다] 미세먼지 잡는 후후팬 해외바이어들이 먼저 찾아

어려운 일이 겹치면서 사업을 접었는데 해외 바이어들이 꾸준히 연락을 해왔어요. 제품 좋은데 왜 폐업하냐고요. 다시 일어나게 된 계기가 됐죠. 김민호 동양나토얀 대표(사진)의 회고다. 주방용품 주문자생산방식(OEM) 공장 대표였던 김 대표는 5년 전 찾아온 어려움에 폐업을 결정했다. 김 대표는 주방용품 업계 경기도 안 좋고 개인적으로도 정말 어려운 일이 많았다 고 회상했다. 주물 알루미늄 소재를 전문으로 하는 그의 공장은 잘 나갈 때는 연매출 150억~200억원을 가뿐히 넘겼지만 좌절은 한 순간에 왔다. 그를 돌려세운 건 해외 바이어들이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을 비롯해 다수의 기관에서 건강 인증을 확보하고 있었던 김 대표의 제품을 믿었던 바이어들이 그를 설득했다. 김 대표는 개발 중이던 아이템을 완성해 재도전하기로 결심한다. 2015년 동양나토얀을 설립하고 공장도 세웠다. 이후 거듭된 연구 끝에 출시한 제품이 미세먼지 잡는 후라이팬, 냄새 잡는 후라이팬으로 알려진 후후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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