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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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세계가 인정한 구미산단의 두 다윗

【 구미(경북)=한영준 기자】 중소기업은 기술력보다는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한다. 지방 소재 중소기업은 하청만 하거나 지역 장사만 한다. 일반인들이 중소기업, 특히 지방 중소기업 하면 떠오르는 편견이다. 이같은 편견을 기술력을 통해 당당하게 부인하는 중소기업들이 있다.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성장한 모비프렌과 헥스하이브도 기술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 갖는 마케팅 역량의 한계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글로벌 역량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전문회사 모비프렌은 지난 2015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5 에서 청음회를 진행, 뛰어난 음질을 자랑했고 헥스하이브는 하나의 렌즈로 전방향을 촬영할 수 있는 사각지대 없는 360도 블랙박스를 세계 최초로 만든 기업이다.■ 세계 최고 음질 블루투스 만들어 들어보고 가세요. 들어보면 압니다. 어떤 게 더 음질이 좋은지. 지난 20일 경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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