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5 month ago

인천항만공사, 카니발크루즈 등 3개 선사 고위관계자 팸투어 진행


외국 현지의 전통과 문화를 실제로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여행시장의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글로벌 크루즈선사 고위 관계자들이 인천항을 통한 체험관광 상품의 시장성을 타진 중이어서 추후 코스개발과 기항증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24일 서울에서 세계적 크루즈선사인 카니발크루즈, 코스타크루즈, 프린세스크루즈 등 3개 선사의 고위 관계자 4명을 초청해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과 인천에 전형적인 패키지여행상품을 통해 알려져 있는 기존 관광지 외에도 더 많은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을 알릴 목적으로 준비됐고, 인천항만공사(IPA)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롯데관광개발이 함께 진행했다.

팸투어단은 최근 남북한 간, 북한과 미국·중국 간 정상회담 등을 통해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서울의 효재와 전쟁기념관을 돌아봤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인천항만공사

 | 

카니발크루즈

 | 

고위관계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