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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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5 month ago

미군유해 이번주 송환 가능성…폼페이오 방북 시기에 촉각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김호준 기자 = 6·25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 유해 송환이 이르면 주중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6·12 북미정상회담 합의 이행을 위한 양측의 행보도 곧 본격화할 전망이다. 24일 유엔사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 유해를 북한으로부터 넘겨받는데 쓰일 나무 상자 100여 개가 전날 판문점으로 이송됐으며 오산 미군기지에는 유해를 넣을 금속관 158개가 대기하고 있다. 북한에서 유해를 나무상자에 넣어 남쪽으로 반입한 뒤 오산기지에서 하나하나씩 관에 넣는 작업을 진행하는데 일정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물리적으로 이르면 이번주, 다소 늦어지면 다음주 중 오산기지에서 유해 송환 의식이 진행될 것으로 주한미군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이 예상했다. 미군 유해 송환은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행보가 될 전망이다. 공동성명 제4항에는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신원이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 전쟁실종자들의 유해를 즉각 송환하는 것을 포함해 전쟁포로, 전쟁실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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