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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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5 month ago

남자배구 VNL 강등 확정... 내년 주요 국제대회 못 나간다


한국 남자배구가 내년도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 (아래 네이션스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2018 네이션스 리그에서 도전 팀 중 최하위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한국은 24일 불가리아와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현재, 1승 13패로 16개 참가국 전체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션스 잔류에 한 가닥 기대를 걸었던 승강 플레이오프(PO) 마저 국제배구연맹(FIVB)이 최근 없애기로 결정하면서 강등이 확정됐다.
FIVB가 네이션스 리그 개막 직전까지 정한 대회 방식에 따르면, 남녀 모두 16개 출전국 중 12개국은 핵심(core) 팀으로 분류돼 2024년까지 순위와 상관없이 네이션스 리그 참가가 보장된다. 반면 4개국은 도전(challenger) 팀으로 분류된다. 도전 팀 중 순위가 가장 낮는 국가는 챌린저컵 우승 국가와 승강 플레이오프 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르고, 그 결과에 따라 다음 년도 네이션스 리그 잔류 또는 강등이 결정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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