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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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북사업, 부푼 꿈 수혜자는 누구?

지난 12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건설사들은 대북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남북경협이 재개되면 가장 먼저 철도, 도로 등 SOC(사회간접자본) 사업과 전기를 생산하는 플랜트 사업이 진행된다. 남북경협은 인프라와 플랜트 사업에 집중했던 대형건설사에게는 대박사건이다. 하지만 주택사업에만 집중했던 중견건설사에게는 그림의 떡과 다름없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주요 대형건설사들은 저마다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거나 남북경협 관련 포럼에 참석하는 등 북방사업에 대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높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북한 관련 과거 추진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며 “대북사업이 잘 풀리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도 “현재 북방사업지원팀이라는 팀을 새로 만들어 남북경협에 대비하고 있다”며 “철도, 도로 등 SOC 인프라뿐만 아니라 전력생산발전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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