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믿을건 건설부동산”금융사 리츠시장·GTX 참여로 수익창출 승부수

국내 금융사들이 건설·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다. 국내 4대 금융지주들은 모두 리츠(REITs)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은행들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같은 사회 인프라 개발사업에 나서고 있다. 증권사들 역시 부동산펀드를 통한 부동산투자를 확대하는 중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달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신한리츠가 야심차게 준비한 판교알파돔시티위탁관리리츠(알파돔리츠)가 상장된다. 알파돔리츠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알파돔시티에 총 5680억원을 투입해 만든 리츠상품으로 신한리츠 출범이후 처음으로 상장하는 리츠상품이다. 리츠는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하는 일종의 투자신탁회사다.

신한금융에 이어 농협금융도 지난 15일 농협리츠운용 서철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영업준비에 나섰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은 이미 KB부동산신탁과 하나자산신탁을 통해 각각 17개와 1개의 리츠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우리은행 역시 지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믿을건

 | 

건설부동산”금융사

 | 

리츠시장·GTX

 | 

참여로

 | 

수익창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