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5 month ago

미리보는 내년 봄·여름 패션… 삼성물산 ‘컬렉션’ 눈길


삼성물산은 패션부문 글로벌 브랜드 준지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명소 팔레 드 도쿄에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사진)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ALTERNATIVE(대안)’를 시즌 컬렉션 테마로 제시한 이번 컬렉션에서 준지는 2019년 공식 론칭 예정인 여성복 준지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총 37착장 중 20착장이 여성복이었다. 준지 컬렉션은 네온 오렌지 등의 악센트 컬러와 나일론(비닐) 소재를 새롭게 적용하고, 과감한 체크와 스트라이프를 활용한 의상들로 눈길을 끌었다. 준지는 오는 9월 파리에서 여성 커머셜 라인의 세일즈를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에는 서울 한남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준지는 미국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등 30여개국 120여개 매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김혜림 선임기자 mskim@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