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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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트럼프 “불법이민 무관용 정책은 계속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지자들 앞에서 ‘불법이민 무관용 정책’을 다시 강조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번 중간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공화당 상원의원 딘 헬러를 지원하기 위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다. 그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굉장히 강해져야 한다”면서 “우리가 국경을 수호했기 때문에 내가 당선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멜라니아 여사 등의 막후 압박으로 불법 입국자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정책을 철회했던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민주당을 향한 공격 수위를 높였다. 그는 “불법 이민 문제는 민주당이 일찍이 해결했어야 했다”면서 “민주당이 국경을 열어서 MS-13이 온 나라에 있게 됐다”고 말했다. MS-13은 엘살바도르의 최대 범죄조직으로 최근 미국에서 세력을 급속해 확장한 갱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을 MS-13에 비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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