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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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5 month ago

허준호·이혜영, 간담 서늘케 하는 악인들

‘이리와 안아줘’·‘무법변호사’서 죄책감 없는 사이코패스 열연 12명을 이유도 없이 죽이고도 뉘우치기는커녕 교도소에서 자서전을 내는 사이코패스와, 남들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탐욕의 여왕. 섬뜩하기로는 위아래를 가릴 수 없는 두 악인이 각각 평일 밤과 주말 밤에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TV 수목극 ‘이리와 안아줘and#39;의 살인마 윤희재는 그야말로 사이코패스의 모든 조건을 갖췄다. “인간이란 그런 거야. 이유는 없어. 그냥 휘두르고 싶은 대로 사는 거야. 미친 세상이잖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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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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