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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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5 month ago

가정폭력 상담시설 충북권 6곳 태부족

가정폭력이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충북지역 가정폭력 상담시설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2017년 가정폭력 상담소 설치 현황에 따르면 충북은 총 6개소에 불과해 전국 17개 시도 중 13위로 하위권을 나타냈다. 특히 가정폭력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서울 등 수도권 중심으로 상담소가 설치돼 자치단체의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다.여성가족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2017 가정폭력 피해자지원시설 운영실적and#39;에 따르면 전국의 가정폭력상담소는 208개소로 이중 수도권에 40%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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