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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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5 month ago

강진 여고생 실종 닮은 꼴 청주 이다현양 사건 주목

전남 강진의 여고생 실종 사건이 4년 전 발생한 청주 이다현양 사건을 떠오르게 하고 있다. 지인을 만나겠다며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끊긴 사건 개요부터 유력한 용의자의 자살 등 두 사건은 여러모로 닮은꼴이다. 24일 경찰의 대대적인 수색작업 끝에 강진 여고생의 시신은 발견됐지만, 이다현양은 여태껏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 흔적 없는 여고생2014년 1월 29일 낮 12시쯤 졸업을 앞둔 이다현양(당시 19세)은 친구와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이양이 이튿날까지 연락되지 않자 가족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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