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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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3 days ago

위기의 KIA 살린 정성훈이 보여준 베테랑의 품격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KIA 김기태 감독은 24일 고척 넥센전에 앞서 짧고 굵은 한마디를 남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KIA의 올 시즌 성적은 35승37패(승률 0.486)로 6위. 2017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팀의 성적으로 보긴 어려운 수치다. 이에 따라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김 감독이 던진 것이다. 김 감독은 베테랑의 역할을 중시하는 지도자다. 2017시즌이 끝나고 LG에서 방출된 정성훈을 품에 안은 것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일단 그 선택은 적중했다. 정성훈이 타선에서 불어넣는 시너지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1루와 3루를 오가며 팀이 필요한 자리를 메우는 것도 정성훈의 몫이다. 전성기 시절과 같은 완벽한 몸놀림은 아니지만, 과거의 경험을 살려 수비에 힘을 보태는 것 자체만으로 가치가 엄청나다. 24일 경기도 정성훈의 진가가 드러난 한판이었다. 3연전 위닝시리즈의 주인을 가리는 한판. 정성훈은 6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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