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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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동물복지 인증 새바람… ‘가격 저항’ 걸림돌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식품업계가 자체 브랜드를 내놓는 등 동물복지 인증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물복지란 배고픔, 불편함, 질병,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 사육환경을 제공해 사육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물복지사업에 가장 힘을 싣는 곳은 하림과 풀무원이다. 하림은 1790억원을 투자해 지능형 생산 공장인 ‘스마트 팩토리’ 설립에 나섰다.

또 동물복지 브랜드인 ‘그리너스’를 통해 통닭, 닭볶음탕용 등 제품 6종을 선보였다. 하림은 현재 30여개인 동물복지인증농장을 오는 2020년까지 70여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풀무원은 최근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을 미래사업전략 2대 키워드로 천명했다. 동물복지인증제품은 이를 위한 세부 7대 전략 중 하나로 이미 남원시 등과 함께 친환경동물복지 생산단지를 조성했다.

남양유업도 동물복지인증목장에서 자란 젖소에서 나온 원유로 만든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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