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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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타선 잠재운 김원중-차우찬 호투, 승자는 없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맞대결. 대부분이 타격전을 예상했다.양팀은 하루 전 총 26득점을 기록했다. 롯데가 경기 초반 7-2까지 앞서갔으나 LG가 4회에만 9점을 뽑아내는 빅이닝을 만들었다. 결과는 18대8 LG의 대승. 롯데는 선발 투수 노경은이 3⅓이닝 만에 6실점(5자책점)하며 물러나자 불펜 투수 5명을 동원했으나 불붙은 LG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다. LG는 10점차 승리를 거두긴 했으나 선발 투수 신정락을 비롯해 총 6명의 투수를 내보내야 했다. 승패는 나뉘었지만 똑같이 불붙은 타선이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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