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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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월드컵] 눈시울 붉힌 박지성 선배로서 속상하고 미안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박지성 해설위원이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23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 경기 중계 직후 SBS 박지성 해설위원은 한동안 눈시울을 붉히며 자리를 뜨지 못했다.박지성은 중계 중에 4년전 브라질 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 자체가 얼마나 성장했느냐를 보면 사실 그렇게 발전하지 않았다. 선수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을 보는 선배 입장에서 많이 속상하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경기 직후에는 오늘 막판 추가골을 넣은 대표 팀 에이스 손흥민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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