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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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반려동물 의료기기도 활력… 삼성전자 체외진단 집중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서 ‘반려동물 의료기기’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마켓and마켓에 따르면 세계 반려동물 의료시장 규모는 지난해 48억달러(5조1720억원)를 기록했다. 오는 2021년에는 67억달러(약 7조2192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규모도 2012년 대비 130% 증가했다.

이러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글로벌 기업들도 관련 제품을 하나둘 선보이고 있다. 최근 일본 IT 솔루션 제조사 샤프는 돗토리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고양이용 변기를 발표했다. IoT(사물인터넷)와 센서 기술을 활용해 고양이의 소변 횟수와 양, 몸무게 등을 측정한 뒤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해당 정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인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강아지용 웨어러블 기기도 있다. 일본의 완구 기업 다카라토미는 산책할 때 개의 활동량을 파악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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