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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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자동차업계선 반려동물 동반 드라이브 상품 봇물


자동차 업계도 ‘펫미족’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국내에 새로운 응원문화 전파를 위해 기획한 ‘애견 팬파크’가 스웨덴전이 열린 지난 18일 충남 아산 라포레 애견캠핑장에서 개최했다. ‘애견 팬파크’에는 100여명의 애견 축구팬이 스웨덴전에 나선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을 자신들의 애견과 함께 한 마음 한 목소리로 응원했다. 경기에 앞서 애견 축구팬들은 애견 스쿨, 바비큐 파티 등 캠핑도 즐겼다.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오너들과 반려견의 행복한 자동차생활을 위한 초청 캠프를 열었다. ‘펫 글램핑(Pet Glamping)’은 지난 2016년 최초로 개최된 펫 캠프에 이은 두 번째 반려견 아웃도어 행사로 경기 남양주 더 드림핑에서 1박 2일로 진행됐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10팀을 초청했다. 참가자들과 반려견의 깊은 이해와 소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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