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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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미우새 박수홍, 클럽서 넘어져 봉와직염 걸렸다 입원치료 필요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박수홍이 클럽에서 놀다가 봉와직염 에 걸렸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김희애가 출연한 가운데 세 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병원에서 박수홍은 의사에게 클럽에서 높은 데 올라가다가 넘어졌다 고 말했고, 박수홍의 상태를 본 의사는 피부 상처 치료가 잘 안되서 염증이 생겼다. 봉와직염 상태이다 라고 진단내렸다. 의사는 많이 붓고 상태가 심각하다 면서 입원해서 항생재 치료를 받으라고 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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