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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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월드컵] 케인 해트트릭-득점 선두 잉글랜드, 파나마 6대1 완파

전반에만 5골을 꽂아 넣은 잉글랜드가 손쉽게 16강 문턱을 넘어섰다. 잉글랜드는 24일 오후 9시(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파나마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6대1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월드컵에 첫 출전한 파나마는 2연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역사상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케인과 스털링이 공격을 이끌었다. 영, 치크, 핸더슨, 린가드, 트리피어가 중원을 조율했다. 수비는 맥과이어, 스톤스, 워커가 담당했다. 골문은 픽포드가 지켰다. 파나마는 4-5-1 전술을 활용했다. 페레스가 원톱에서 공격을 지휘했다. 로드리게스, 고도이, 쿠페, 바르세냐스, 고메스가 허리를 구성했다. 포백에는 데이비스, 에스코바르, 토레스, 무리요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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