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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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파나마에 6-1 대승(종합)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오른 파나마에 6-1 대승을 거뒀다. 특히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은 3골을 몰아 넣으며 월드컵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파나마와의 2차전에서 6-1으로 이겼다. 잉글랜드는 전반에만 5골을 폭발시키며 파나마의 전의를 상실시켰다. 선제골은 존 스톤스의 머리에서 나왔다. 전반 9분 키에런 트리피어가 올려준 코너킥을 스톤스가 침투하면서 헤딩 슛으로 파나마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20분 페널티존 안에서 제시 린가드가 상대 수비에 걸려 넘어졌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나선 케인은 침착하게 슈팅해 골로 연결시켰다. 파나마는 역습으로 잉글랜드 배후 공간을 노렸다. 전반 29분 잉글랜드 수비수 맞고 공이 흐르자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는 잉글랜드 골문을 향해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하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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