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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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3 months ago

한국축구 ‘희박한 경우의 수’만 남았다

ㆍ멕시코에도 1 대 2로 분패 ‘승점 0’ㆍ27일 최종전 실낱같은 희망 고문

손흥민(26·토트넘)은 “미안하다”고 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꼭 이기고 싶었지만 또다시 넘을 수 없었던 세계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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