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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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월드컵] 케인 해트트릭-득점 선두 잉글랜드, 파나마 6대1 완파

전반에만 5골을 꽂아 넣은 잉글랜드가 손쉽게 16강 문턱을 넘어섰다.잉글랜드는 24일 오후 9시(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파나마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6대1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월드컵에 첫 출전한 파나마는 2연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역사상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3-5-2 포메이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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