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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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남자 배구, 불가리아에 2-3 패…1승 14패로 VNL 마감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불가리아에 패하며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VNL) 일정을 마감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2018 FIVB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 5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불가리아에 2-3(25-19, 22-25, 18-25, 25-22, 12-15)으로 역전패했다. 1승 14패, 승점 6점으로 한국은 대회를 마쳤다. 강등은 이미 확정됐고, 참가한 16개 팀 중 꼴찌를 벗어나지도 못했다. 세계의 벽을 실감하는 대회가 됐다. 마지막 경기인 불가리아전에서 한국은 1세트를 가져왔다. 중반까지 16-14로 앞선 한국은 상대의 서브 범실과 문성민의 공격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상대와 점수를 주고받으며 큰 흐름의 변화 없이 세트를 끝냈다. 2세트는 접전 끝에 패했다. 중반까지 한국은 12-12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연속 실점하며 끌려갔고, 세트 막판 16-20으로 뒤지며 따라잡지 못했다. 한국은 3세트에도 중반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4세트에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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