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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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3 days ago

[글로벌 이슈/박민우]‘16강 탈락’ 살라흐는 눈물, 대통령은 피눈물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더니. 이집트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보니 더 간절한 것 같다. 스웨덴에 이어 멕시코에도 패배를 당했지만 아직 실낱같은 희망을 붙들고 있다. 27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멕시코가 스웨덴을 꺾고, 한국이 독일을 이기면 한국이 16강에 오를 가능성이 없진 않다. 상대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독일이지만 절대 기죽지 말라고 목청껏 응원할 생각이다. 안타깝게도 한국과 똑같이 2패를 당한 이집트(A조)는 희망이 없다. 같은 조 러시아와 우루과이가 나란히 2승을 거둬 16강 진출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집트는 ‘다크호스’로 꼽히며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이번 월드컵에서 해설가로 데뷔한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은 지난달 “‘무함마드 살라흐’라는 올 시즌 선풍적인 활약을 보여준 선수와 함께 이집트가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된다”며 “조 1위를 한다면 8강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소속인 살라흐는 올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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