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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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본선엔 탈락했지만”…월드컵에서 존재감 넘치는 중국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존재감이 단연 최고인 나라가 있다. 바로 중국이다.

2018 러시아월드컵 경기장에는 한자로 된 광고가 유독 눈에 띈다. 몽골 소라는 뜻의 ‘몽우(蒙牛)’는 몽골이 아니라 중국의 유제품 기업 멍니우(Mengniu)이다. 이제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한 완다그룹(万達集團)도 러시아 축구장에 등장한다.

영문으로 광고하는 하이센스(Hisense)나 비보(vivo)도 중국 기업이다.

24일 니케이스타일에 따르면 이들 4개 중국 기업이 러시아월드컵에서 지출하는 광고비는 약 9000억원에 이른다. 중국 축구국가대표팀은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중국의 4개 기업은 월드컵 기간 전세계를 무대로 자신을 알리기 위해 월드컵 광고비 지출 1위 국가에 올랐다.


월드컵대회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기업은 FIFA와 후원계약을 해야 한다. FIFA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FIFA파트너’는 7개 기업, 월드컵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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