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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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월드컵 위키] 텔스타18, 예상대로 ‘골키퍼엔 재앙+키커에겐 축복’

월드컵 공인구가 처음으로 등장한 대회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디다스에 공인구 제작 독점권을 주면서 본격적으로 월드컵 공인구 시대를 열었는데, 이후 매 대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공인구가 등장하고 있다. 월드컵 첫 공인구의 이름은 바로 ‘텔스타’다. ‘텔레비전 스타’라는 말에서 비롯된 공인구 이름인데, 흑백 텔레비전 중계가 시작된 당시 시대 흐름을 십분 반영한 이름이다. 세월은 흘러 2014년 브라질 월드컵까지 무려 12개의 공인구가 나왔다. 그리고 대망의 2018러시아 월드컵에서는 13번째 공인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름은 ‘텔스타18’. 1970년에 선보인 월드컵 첫 공인구 ‘텔스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존 이름 텔스타에 2018년을 뜻하는 숫자 ‘18’이 뒤에 붙었다. 텔스타18은 첫 등장부터 높아진 기능성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공 내부에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장착돼 이전보다 자세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고, 전작들과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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