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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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스코 새 사령탑 최정우, ‘포스트 철강’ 숙제 푼다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포스코 차기 회장에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추천 되면서 회사가 외압 리스크를 벗고 포스트 ‘철강’을 일궈낼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앞으로 새 사령탑은 주력인 철강업 최적화를 이끄는 한편 배터리소재 등 그룹의 차기 성장동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숙제를 풀어야 한다. 24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내정자는 포스코 임직원과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빠른 시일내 구체적 경영계획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정부 혁신 기조에 발맞춰 신남방·북방정책 중심의 글로벌화와 새로운 먹거리 투자에도 집중하는 큰 그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 내정자는 “포스코가 명실상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음가짐과 신념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임직원·고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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