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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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K증권, 저가 매각 논란 이어 신용등급 흔들 …IB로 돌파구 마련할까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올해 매각이 유력시되고 있는 SK증권이 최근 주가하락으로 인한 기업가치 저하와 신용등급 하락 전망이라는 두가지 난제에 봉착했다. SK증권이 매각되면 모기업의 지원여력이 떨어지는 만큼 향후 성장성까지 우려되고 있다. SK증권은 중기특화 증권사로서 IB부문 강화 등의 생존 전략으로 난관을 헤쳐나간다는 입장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SK증권의 주가는 1000원대에서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진행돼왔던 케이프컨소시엄과의 매각 계획이 무산된데 이어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반토막 났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SK증권의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전년대비 62% 떨어졌다. 당기순이익도 64억원으로 32.63% 줄었다. 자기자본이익률(ROE)도 같은 기간 9.5%에서 4%로 대폭 하락하면서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 불안해졌다는 평가다. 현재 SK증권은 JandW 파트너스와 515억원에 지분 10%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지난해 케이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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