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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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인도서 샤오미에 밀린 삼성, 현지 파트너십 강화해 4G 시대 선점한다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올 1분기 인도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꺾고 스마트폰 최강자로 올라선 샤오미가 내달 9일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된다. 삼성전자는 4G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와 정면승부를 펼치기 위해 인도 현지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 시장은 현재 피처폰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 규모보다 더 크지만, 향후 스마트폰 시장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또 100달러 이하 저가 스마트폰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시장이 최근 100달러 초반대로 확대되면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적극 공략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는 샤오미(31.1%), 2위 삼성전자(26.2%), 3위 비보(5.8%), 4위 오포(5.6%), 5위 화웨이(3.4%) 순이었다. 삼성전자는 피처폰 시장에서도 현지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의 공세로 삼성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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