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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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역할은 뒷짐 진 산은, 보육비·임금 최고수준 ... 방만경영 여전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2014년 시행된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으로 금융공공기관들이 ‘조직 쇄신’차원에서 복리후생비와 임금을 대폭 줄인지 3년 만에 다시 최대 수준으로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KDB산업은행은 전년대비 보육비 지원 대상이 10여명 늘어났다며 보육비를 2억원 넘게 올렸다. 문제는 산은이 대우조선해양·STX조선해양·한국GM 등 기업에 대한 ‘부실 감독’ 논란 속에서 기업 구조조정 과정의 제 역할은 다하지 못한 채 임금과 복리후생비용만 최고 수준으로 올렸다는 점이다. 산은은 국가 예산으로 지급되는 복리후생비용과 임금을 모두 최고 수준으로 올려 또 다시 ‘방만 경영’이라는 도마위에 올랐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의 지난해 보육시설운영비는 9억9970만원으로 전년대비 2억2900만원이 증가했다. 지원 대상은 12명이 증가했는데, 2억원이 넘게 지출한 것이다. 지난해 1인당 보육시설운영비는 462만원으로 전년대비 약 100만원 늘었다. 보육시설운영비는 정부로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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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비·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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