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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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은경 환경부 장관 “한중 정부 힘모아 미세먼지 줄이기 더 속도낼 것”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미세먼지, 물관리 일원화, 재활용품 대책 등 환경분야를 총괄하는 수장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본지는 지난 21일 서울역 인근 서울스퀘어에 마련된 장관 집무실에서 내달이면 취임 1주년을 맞는 김 장관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 장관은 국민들의 건강, 생활과 밀접한 미세먼지 등 민감한 환경분야 이슈에 대한 대책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가감없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이후 빠르게 진전하고 있는 남북 평화 국면에서의 환경부 역할에 대해서는 신중하면서도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내달이면 취임 1주년입니다. 미세먼지, 재활용품, 물관리 일원화 등 이슈로 정신없이 지냈을 것 같은데요. “솔직히 취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지난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면담을 시작으로 미세먼지 종합대책 수립, 살생물제법 제정에 이어 최근 물관리일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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