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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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경찰, 주요 피서지 불법촬영 집중 단속... 성범죄, 무관용 원칙

경찰이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피서지에서 불법촬영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오는 7~8월 전국 해수욕장 계곡 유원지 등 78개소에 여름경찰관서를 마련해 경찰관 534명, 의경 436명 등 총 970명을 투입해 피서지 범죄예방 및 치안유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최근 불법촬영 등 성범죄에 대한 관심도와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해 여청수사 형사 지역경찰 등 합동으로 구성된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하며 피서지에서 빈발하는 불법촬영 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카메라 탐비장비 604대를 동원해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의 탈의실, 화장실에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한다. 물놀이형 유원시설, 찜질방 등 민간시설은 관리자와 지자체 등과 사전 면담을 통해 자체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여성들의 불안을 가져오는 화장실 구멍이나 선정적인 낙서에 대해서는 시설주에게 개선을 권고한다. 성범죄 발생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고 신속한 사건 처리 및 피해자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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