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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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단독] 스코어 조작 세미프로 골퍼, 출장정지 무효 소송 패소…法 고의 인정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자신의 스코어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로부터 2년간의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세미프로 골퍼 전모씨에 대한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설민수 부장판사)는 전씨가 사단법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를 상대로 낸 징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해 5월 16일 열린 ‘KLPGA 2017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시드순위전 대회’에 출전했다. 당시 대회에서는 별도의 ‘마커’(경기자의 스코어를 기록하도록 위원회가 임명한 사람)가 임명되지 않아 선수들은 각자 맡은 다른 선수의 마커로서 스코어 카드를 기록·관리했다. 이에 전씨와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쳤던 김모 선수가 전씨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자신의 스코어 카드를 본 전씨는 김씨에게 11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파’를 기록했다고 주장하면서 스코어 정정을 요구했고, 6번 홀과 10번 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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