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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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월드컵] 지지 않는 日, 해답을 찾았다

일본이 해답을 찾은 모습이다. 일본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각)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콜롬비아를 2대1로 격파한 일본은 2경기 연속 승점을 챙겼다. 1차전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었다. 콜롬비아와의 첫 경기에서는 운이 따랐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상대 선수가 퇴장을 당했다. 추가시간까지 더해 90분 이상 수적우위를 점했다.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꽂아 넣기도 했다. 세네갈전에서는 아니었다. 일본은 전반 11분 골키퍼의 실책성 플레이로 선제골을 헌납했다. 골키퍼 가와시마는 세네갈의 사발리가 날린 슈팅을 펀칭으로 막아냈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오히려 가와시마가 쳐낸 공이 마네의 오른발을 맞고 득점으로 연결됐다. ▶장점을 살린다 사뭇 다른 출발,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두 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챙겼다. 일본은 어떻게 두 경기 연속 승점을 쌓을 수 있었을까. 니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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