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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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월드컵]탈 많은 우승후보 아르헨티나, 그래도 결국은 메시일까

영원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가 휘청이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22일(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0대3 완패했다. 1차전 아이슬란드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르헨티나. 조별리그 2경기에서 1무1패에 그치며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최악의 상황, 빗발치는 비난 여론 개막 전 예상과 다르다. 아르헨티나는 절대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세르히오 아게로, 앙헬 디 마리아 등 초호화 군단을 앞세워 도전장을 내세웠다. 그러나 조별리그 2경기에서 1무1패에 머무르며 벼랑 끝에 몰렸다.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짐을 싼 것은 2002년 한-일월드컵이 마지막이다. 이후 치른 세 차례 대회에서는 준우승(2014년)과 8강(2006, 2010년)을 기록했다.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아르헨티나 스포츠 방송국 TYC Sports는 방송 1분 동안 묵념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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