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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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아시안게임 농구 단일팀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남북 체육교류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농구. 오는 7월 4,5일 북한의 평양에서 남녀 대표팀이 북한과 통일 농구 를 펼친다. 1999년과 2003년 교류전을 가졌고 이번에 15년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 대표팀이 남북 교류전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일 농구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오는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으로 나갈 수 있느냐다. 지난 18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 양측은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동시 입장과 일부 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해 참가하기로 합의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축구보다 농구 교류전을 먼저 제안했을 정도로 농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만큼 남북 농구가 하나가 돼서 아시안게임에 나가는 그림이 연출될 가능성에 체육계의 관심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현실의 벽이다. 당장 6월 30일까지 아시안게임 엔트리를 제출해야한다. 즉 단일팀을 만들기 위해선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엔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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